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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 제대로 파는 요령...리스팅 값 적당해야 딜 쉽다

김세규
Author
admin
Date
2006-03-30 22:58
Views
2894


주택 제대로 파는 요령...리스팅 값 적당해야 딜 쉽다


집안이 커보이게 하려면 정리부터


 
▶집값은 욕심을 버리고 적당한 가격에 내놓아야 쉽게 팔린다.

주택 경기가 예년같지 않다. 올해 주택 가격 상승률이 두자리 수는 안된다는 데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동의하고 있다. 새 집 건축 건수도 떨어졌다. 전국빌더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의 새 집 건축 허가 건수는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3% 떨어졌다는 것이다.

요즘 주택 시장에는 바이어와 셀러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. 먼저 바이어에게 좋은 뉴스는 예전만큼 집 팔리는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것이다. 인벤토리가 많다는 것인데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요즘에는 시장에 나온 지 2-3달은 지나야 매매가 성립된다. 셀러에게 반가운 뉴스는 이직도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.

다음은 요즘 같은 마켓에서 집 가격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요령들이다.



*잡동사니를 제거한다

집안의 정크는 모두 버려라. 그러면 집이 넓어보일 것이다. 바이어는 빈 공간을 놓고 자신이 생각하는 그림을 그린다. 집 내부가 어수선하면 바이어가 주는 점수는 박할 수밖에 없다.


*적당한 가격에 내놓는다

셀러는 많이 받고싶겠지만 어차피 희망 사항이다. 주택 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움직인다. 너무 높은 리스팅 가격을 고집하면 딜은 반비례로 힘들어진다.


*베스트 로컬 에이전트를 고용한다.

가장 중요한 대목이다. 지역에서 평판 좋고 경험 많고 바이어가 많은 에이전트라면 믿고 맡길 만하다. 그리고 에이전트에게 구체적인 마케팅 계획을 요청한다.


*가격을 함부로 내리지 말라

50만달러에 내논 집을 2달간 안 팔렸다고 48만달러로 내리면 바이어는 집에 하자가 있다고 오해할 수 있다. 이런 경우에는 집 가격은 고수하고 대신 클로징 비용을 내준다고 하라. 가격을 내린다면 2만달러가 떨어지지만 클로징 비용은 1만달러면 족하다.


*에퀴티 라인을 확보하라

앞으로 몇년 동안 집을 팔 생각이 없더라도 본인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투자를 계획하기가 수월하다. 혹시 더 좋은 집이 싸게 나온다면 베팅하기 쉽다.


*내부에 하자가 있는지 확인한다

수도꼭지가 새는데 집을 매입하는 바이어는 많지 않다. 여유가 있다면 약간의 투자를 해도 좋을 것이다.


*바이어의 느낌을 참고한다

오픈하우스를 한 후 바이어가 어떻게 보았는지를 알아본다. 다음 오픈 하우스 때 그 바이어의 의견을 참조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.


*자체 융자는 생각도 말아라

요즘에는 적은 다운이나 심지어는 노다운으로도 융자를 얻을 수 있다. 오너 캐리 바이어는 절대 사절하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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